■ 혜리 100% 실사 ■ 풋풋한 대학생과의 교감, 젊어지는 느낌, 서로 어디가 더 좋아??
① 방문일시 : 얼마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풋풋한 대학생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혜리에게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네요 ㅎ
처음 만남부터 지금까지 풋풋한 대학생 느낌의 혜리
거기다 얼굴도 이쁘고 몸매다 슬림, 피부는 어찌나 또 매끈 부드러운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소중이 요즘 혜리에게 푹 빠져 있네요
입실과 동시에 자동화 공장처럼 딱딱 움직여지는게 아니라
정말 풋풋한 대학생 꼬마 와 교감하듯 점점 젊어지는 그런 기분 ㅎ
연애시에는 서로 어디가 좋아?? 물어보면서 합을 이루는데
그 만족감이 정말 빠져버린 이유네요
일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아무것도 모를때 만났던 혜리
지금은 좀 늘었을려나?? 아님 자동화가 되었나??
그런 생각을 했는데
처음이나 지금이나 그냥 풋풋함 그자체네요
그전보다 서먹서먹 낮가림은 많이 사라져서 그런지 서로 장난도 좀 치고
이제는 꼬맹이 아가한테 제가 장난도 치네요 ㅎ
점점 젊어지는 기분이랍니다 ^^
연애는 뭐 위에서 말씀 했듯이 기계적이지 않고 교감적인 중심으로 가면
즐달은 기본이네요
서로 맞춰가며 어디가 더 좋은지 얘기해가며, 사랑을 나누는데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ㅎ
침대에서 한참을 서로 끌어안으면서 키스와 몸을 쓰다듬으면서 엉덩이를 만져주다가
살포시 소중이를 손으로 흥분시켜주고, 서로 달라붙어서 뒹굴렀네요
핑크색의 깔끔하게 왁싱되어 있는 소중이와 애무를 하면 바로 반응해서 부풀어 오르는 클리까지
거기다가 옵션 까지 가능하니 이건 뭐 ^^
언제 이런 풋풋한 대학생과 즐기겠나요 ㅎ
출근율이 그렇게 좋지 않고 갯수 제한까지 있어서 그런가
늘 만날때마다 풋풋함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서 정말 오래도록 보고싶은 혜리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