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베르사체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저는 옵션이 좋아서 전화보고 첫방문하게 되었네요 사장님에게 통화로 안내받고 입실을 성공했는데 환하게 웃으며 맞아주네요 샤워를 같이하고 얌전히 침대에 누워있는데 웃으며 저를 올라타며 진하게 키스후에 서비스를 받는데 아주 깊게 들어오네요 예전 이십대 초반느낌으로다가 섭스받다가 발싸할번했네요 자세를 바꿔 제가 냠냠맛을보는데 물도아주 줄줄,, 젤없이 바로 연애돌입할정도
암튼 간만에 나오면서 다리좀 달달 떨면서 나왔던거 같아요
시간이 좀 오바되었는데도 기계적으로 안하고 기분좋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