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업소명 : 주인공
2.방문일 : 4월
3.매니저 : 세아
4.근무시간【주/야】 : 야간
5.내용 :
날도 좋고 달림이 생각나서 실장님께 추천 부탁드리니
세아씨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두번째 방문인데 새로운 뉴 페이스를 보고싶어서 스타일 미팅을 받고 아 너다! 싶어 예약
일찍 도착해서 근처 카페에서 떼우다가 실장님께 말씀드리고 들어 갑니다...
들어가니 쾌활하게 인사하면서 반겨주는 세아 매니저.
화장은 연하고 제가 좋아하는 단발에 단아한 외모를 띄고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있네요.
음료를 갖다주며 잘 반겨주는 세아씨 가까이서 보니 정말 이뻐요 왜 +3 인지 몰라서
속으로 서비스가 안좋나... 생각도 했었는데 본 게임에 들어가고 감탄을 금치 못했네요
전체적으로 키도 163~4는 되어보이고, 몸매도 슬림한데 가슴은 한손에 들어오고 조금남는 꽉찬 비컵... 흠흠...
샤워 서비스도 있는데 아주 프로페셔널하게 잘 씻겨주네요 ㅎ
전체적으로 피부가 부드러운 편인지라 스킨쉽시 이에 따라 좋은 느낌을
가져가고 본 게임시는 꽤 열정적인듯하지만 표정은 깊숙히 빠져있는 모습이
나름 섹시하기도 하네요. 뒤로할때 고개 돌려 흥분한 표정으로 저를 보는데 같이 아이컨택 하다 잠시 위기가 오기도..
수량도 적당하게 풍부해서 척척 소리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떡감은 이루 말할것도 없고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에 전체적으로 너무 완벽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정말 시원하게 발사하고 가네요
끝나고 먼져 보내려는 기색 없이 천천히 일상 토크를 나누다 헤어졌습니다
참 프로페셔널하고 멘탈이 좋은 언니인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