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부천 미시들
④ 지역 :부천역
⑤ 파트너 이름 :소미+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에 쓰리썸 하고 너무 좋아서 다시 쓰리썸 하고 왔어요.
매니저는 소미와 라라
말로 표현할수 없는 뭔가가 저를
쓰리썸을 하게끔 인도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쓰리썸은 사랑입니다 ^^
부천에 있는 미시들 방문합니다. 워낙 유명하기에
자세한건 생략합니다~
라라는 워낙 유명한 분이고 소미는 어떨까 싶어 후기들도 봤는데 아주
괜찮은 분으로 소개가 되있네요.
실제로 보니 소미는 청순섹시 와꾸에 C컵 허리잘록 슬래머네요~ 와꾸 나쁘지 않습니다.
뭐 어쨋든 소미는 20대 중후반. 라라는 30대 초중반에
서비스 하드하고 마인드 좋은 분들이네요~
다같이 동반샤워를 하고나와서
우선 누워있으니 라라가 위에서 키스와 목 가슴을 애무. 소미가 밑에서 자지 불알 똥까시를
해준다. 동시다발적으로 애무를 해주니 1:1 할때와는 전혀 다른 오르가즘을 느끼게 된다.
뒤로 누워서 다시 똥까시와 등 애무
이제는 제가 라라와 키스를 하면서 옆에 있는 소미 클리와 가슴을 만지작.
두명다 눕혀서 동시에 보빨을 시행.
ㅎㅎㅎㅎ 바쁘네요~~~
라라의 발가락 애무러쉬 대박이네요~~
그러다 우선 소미를 박아봄. 아좋다.. 쪼인다..
박고 있으니 라라가 옆으로 와서 내 가슴을 애무해줌. 혀에 모터가 달렸나?? 엄청 현란하네요.
다음은 라라를 박아봄. 라라 역시 쪼임 훌륭.
둘다 뒤치기 자세를 시킨후, 번삽을 하며 마지막은
라라의 입속으로 사정.
휴~~~ 땀이 흥건합니다.
쓰리썸 진짜 강추.
소미 라라 조합 괜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