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4
② 업종 : 휴계텔
③ 업소명 : 가터벨트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뭣같은 화요일 근무를 끝내고 술 한잔 걸치니 급 달림이 오네요
하 요즘 가터벨트 너무 자주 가는 것 같네요 ㅠㅠ 중독입니다 ㅠㅠ
여튼 각성하고 바로 가능한 매니져를 찾으니
실장님께서 마리매니저 추천해주시네요
실장님이 솔직히 와꾸는 좀 떨어져도 서비스랑 마인드는 최고라고 하시더군요 ㅎㅎ
술도 좀 들어갔겠다 서비스 위주로 찾으려던 참에 딱 좋더라구요
입장하니 슬림한 매니저 친근한 인상으로 반겨주네요
입장하자마자 안된는 영어로 대화는 정말 쉴 틈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마리매니저 옷을 벗으니 갑자기 훅 제 소중이를 만지더군요
으윽 이거 왠지 오늘 빡샐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씻고 나오니 얼른 누우라고 하더군요
눕고나니 어디가 성감대냐며 물어보며 바로 서비스 시작하네요
이거 뭐 말할 새도 없이 바로 제 성감대를 공략해주네요
입 스킬 정말 오집니다... bj가 좀 파워풀한 편입니다
어우 술 안들어갔으면 버티기 힘들었을듯 싶네요
허 정말 술 먹었는데도 느낌이 엄청 오네요
그렇게 기 빨리고 얼른 넣어달라고 하는데
왠지 저만 당한거 같아서 소심한 복수를 하고자 하는 마음에
정상위 자세에서 갑작스럽게 역립 들어갔는데
반응이 활어네요 ㅋㅋ
정말 즐기는듯합니다
그렇게 역립하고 바로 삽입하고 시작했네요
거의 정상위에서 다리 위치만 바꾸며 신나게 박았네요
그렇게 마무리하고 나니 좀만 더 했으면하는 매니저의 표정ㅋ
아쉬워하더라구요
마무리 딱 하고 나니 타이머가 울리더라구요
제가 술이 들어가서 못 끝낼까봐 좀 세게 했는데
오히려 세게하니까 너무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약간 센걸 좋아하는 마리매니저더군요
진짜 마인드는 가터벨트에서 갑오브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