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 봄이를 만나고 오다. 아담슬림의 지존.!! 이쁜 봄이

어제 데일리걸로 nf 봄이 첫타임에 보게 되었군요
정말 가성비 최고의 업소 레드하우스죠.
출근부를 계속 보고 있다가 봄이.. 봄이..
ㅎㅎㅎㅎ 성공햇지요.
방에 들어가니 봄이 서서 뭔가를 열심히 하더군요
일단 인사를 나누고 봄이 ~ 뭐하니?
옷 뒷 지퍼는 내려가 있고 바쁘더군요
봄이 왈~ 오빠 미안 내가 지금 출근해서 ㅜㅜ
아담슬림하고 이쁘고ㅋㅋ 귀엽게 너무 미안한 표정으로 애교를 부리니 귀염기만 할뿐
너 옷 뒤에 지퍼 안올렸다~ 하니깐
괜찮아 어차피 벗을 건데~~ 아이 귀여움~
하면서 나 다 준비됐어 하면서 내위로 올라옵니다
서로 담배 한대 피우면서 마저 옷을 벗겨 주고
브라만 입은 채로 제위에 올라와 있는 상태로
전 담배 하나를 다 태워 봅니다
앞에서 수다떠는 봄이가 귀엽게만 느껴집니다
탈의 후 탕으로 들어가는 뒷모습에 엄청 꼴리고
탕에서는 귀여운 모습보다는 섹시한 언니로 돌변하고
뜨겁게 뜨겁게 애무를 해줍니다.몸 여러군데를 돌아다니며 애무 해줍니다
배드로 와서는 마른 애무로 다시 세워줌과 동시에
콘돔 끼우고 전투 시작합니다
봄이가 하는 전투는 정말 끝을 알 수가 없군요
일전에 처음 봤을 때 느꼈던 느낌보다 더 좋았습니다
행복합니다. 옆에 계속 있으면 좋겠네요..
레드 봄이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