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비 주간 헤라 언니 만났습니다
하이실장님이 추천해 주셨는데
전에 제가 만나던 언니들이 다 키가 컷던지라 키큰언니 추천해 주신 것 같네요
일단 헤라의 외모는
키 170정도에서 172 정도 글램에 늘씬 합니다
전 이런 글램 글램한 스타일이 취향
일단 방에 들어서자 마자 대문자 S라인 몸매가 완전 맘에 들었습니다
특히 빵빵한 엉덩이!!!
그리고 얼굴은 굉장히 자연스런 미인
암튼이쁜 미인형에 살짝 청순 섹시 느낌입니다
서비스는 안받았습니다
원래 서비스는 있는데....물다이는 별로 안좋아라해서리....
방에 들어 오자마자 금방 찰싹 달라 붙어서 스킨쉽을 먼저 들이대는데
서비스고 뭐고 필요가 없었지요~~~
살짝 건들이는 듯한 이런 터치가 굉장히 훌륭한 자극이었습니다
샤워 하면서부터 피부가 좋은 헤라의 몸매에 눈이 가서
제 분신이 빠짝 서있으니 씻기면서도 조물조물~~
장난치듯 해주는 스킨쉽부터
침대로 옮겨서 먼저 강하게 흡입해오는 키스
그리고 연달아 이어지는 쫄깃한 헤라의 입술이 주는 엄청난 애무감~!!
큰 서비스 없이도 좋았습니다
거기에 자연스런 역립유도 ~~`
몽글몽글한 헤라의 몸을 저도 열과 성을 다해서 빨아주니
앙~앙~거리는 신음 리얼하게 내면서 반응 좋고
그러면서도 헤라는 손을 쉬지않고 제 몸을 더듬고 똘똘이를 잡아 주는게
연애의 화신과 애무를 주고 받는 느낌 이였습니다
크게 빼는 것도 없고 자연스럽게 받아주고 유도하는 헤라~~
너 이래도 되니~~??ㅎ
라는 생각이 들정도~??
그리고 이어진 연애!!!
쫄깃한 연애감에 촉촉한 헤라의 그곳
그리고 내가 움직이는 거만큼 같이 움직여 주면서 자꾸 절 끌어 당기는 헤라의 입술~~!!!
몇번의 체위 변경을 해보고~~
후배위로 마무리까지!!!
당분간 나비 자주 와야 할 이유가 생겼습니다
연애나 애인모드 서비스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