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그랬던 것처럼 일어나 출근부를 뒤적이며
시간을 보내던 중
그날따라 끌리는 아리아라는 업소의 출근부를 클릭합니다.
그날따라 보이는 주간 출근부의 이미지들...
뭔가 낯이 익은 사진들...
아니 한번에 알아보는 사진들...
사실 좀 아쉬웠던 가게의 처자들 얼마전 모 업장에 있었던
그녀들이 돌아왔네요
차를 테마로한 이름으로 저에겐 무척 반가운 처자들입니다.
아침부터 부랴부랴 찾아갑니다.
한동안 쉬었다는 실장님들도 무척이나 반갑네요 ㅎㅎ
샤워를 하고 그녀를 만나러 갑니다.
한동안 쉬었음에도 그녀의 몸매는 여전합니다.
섹시한 란제리를 테마로 한 의상으로 엘베에서부터 반가움과
기쁨으로 그녀를 안아버리고 뽀뽀부터 갈겨버리네요 ^^;;
한 3개월만에 만난 그녀와 그동안의 근황부터 이런저런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자연스러운 대화부터 시작해서 점점 그녀와 오랜만에
몸의 대화까지 스르륵 시작됩니다.
오랜만이라 그럴까요??
누구라도 만지고 싶어지는 그녀의 몸매와
누구라도 한번 더 보고싶어지는 그녀의 얼굴과
그리웠던 여자를 만난듯...
점점 그녀에게 빠져듭니다.
사실 그녀는 큰 수식어가 필요없을 만큼 모든게 다 만족스럽습니다.
매끈한 몸매와 적당한 애교와 자연스러운 대화와
열려있는 오픈된 마인드로 무장한 그녀는
바로
오빠들의 로망!!!양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