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휴게텔 입성, 첫 휴게텔 방문기 입니다. 나나의 애플힙
어제 도무지 주체할 수 없는 성욕을 다스리기 위해 휴게텔 알아봤습니다.
어렵게 연결된 잠실의 맛집...
코스는 D 코스로..
옵션은 모든 옵션으로...
사실 입싸와 노콘만 신청하면 되는데,
처음이라 그냥 풀옵션으로 신청했네요.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장소로 가서 문을 두드리니 문을 열어주는 나나...
순진하게 생긴 외모의 여친 느낌나는 매니저였습니다.
처음엔 어색해 하며 서툴게 애무해서 입싸로 마무리 했지만 1번의 정사 이후 대화를 통해 어느정도 친해진 후의 2번째 정사는 여친 느낌이었습니다.
대화하면서 느낀점은...
참 착하다, 순수하다..
이정도 느낌...
개인적으로 밝히는 스타일, 적극적인 스타일을 좋아합니다만, 그래도 정성껏 맞춰줘서 내상은 없었습니다.
힙이 정말 예뻐서 칭찬 많이 해 주고 나왔네요..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