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5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평택69슈얼마사지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며칠전에 짜릿함을 잊지 못해 늦은 후기를 쓰네요
69슈얼마사지에 다시 다녀왔어요..
사무실이 근처기도 하여 가끔 방문하는 곳인데
그동안 봐왔던 분들 말고 다른 분을 뵙고 싶은 마음에 실장님께
추천 부탁 드리고 후다닥 방문하였습니다
20대 후반쯤되보이는 지나 라는 처자였는데 상냥하고 마사지도 정말 잘해줬던 그녀..
제 똘똘이를 꼴릿하게 하는데 다리라인이 정말 예쁩니다.
거기에 야릇한 미소까지 더해지면 금상첨화입니다
자연스러운 터치로 제 똘똘이 근처에서 맴도는 손길에 장난없더군요
원래 아침에는 잘 방문을 안하는 스타일인데 오늘은 일어나자마자 미친듯이 꼴려
방문한거였거든요 근데 이렇게 터치까지 해주시면 제 똘똘이가 터져버릴 것 만 같았습니다
배드에 누었을때는 더 대박이었습니다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중간중간 제 알들을 매만져 주는데 똘똘이가 환장을 하네요
마사지는 일단 압부터 체크한후 저한테 알맞는 압으로 선택 ㅎㅎ
딱 적절하게 마사지 쉬원하고 개운하게? 받았어요..ㅎ
서비스도 뺄수는 없지요...ㅎ
하지만 사정상 더이상 써내려가진 못해서 회원님들 직접느껴보기바랍니다^^ㅎ
이상 제후기 조금이나마 도움 되셨길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ㅎ
하튼 이업소는 여러면에서 최소한 실망할곳은 아니네요
즐거운달림이였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