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4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더마치테라피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시간이나서 급달림을 해봤습니다
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활짝 웃어주면서 인사해주는데 생각보다 예쁜언냐였고요
20대 초중반쯤 보이는 수수한스타일입니다
이름은 예나라고합니다
보통 언니들보면 농염함이나 섹끼 이런걸 떠올리게 되는데
의외로 수수한 스타일에 속합니다
절 보자마자 찰싹 달라붙네요ㅋㅋ; 이때부터 스킨쉽이..ㅎ
제손도 나쁜손이 되어버립니다
마사지를 받습니다 아놔 달궈놓고!!
뭐 근데 시원해서 끊고 싶진 않았습니다
다받고 이제 .... 느낍니다 끈적하면서도 정성스러운 감성마사지...
한껏 달아올랐네요....ㅎㅎㅎㅎ
핸플 받습니다~ 어..어..어 읔 하고 발사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참아서 그런가 완전 양이많네요ㅎㅎ;
급달림와서 달렸는데 괜찬네요 추천 하고 가요~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