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진이 얼마전에 봤는데 실제 애인같아서 너무 좋았네요
다시한번 유진이를 보기 위해 티파니에 전화를 했습니다
하진실장님이 전화를 받았는데 친절하게 응대해 주네요
실장님과 통화하면서 예약시간을 잡고 시간에 맞춰 티파니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해서 커피 한잔을 먹고 바로 샤워를 하러 갑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유진이 방으로 안내해주네요
유진이가 얼굴을 기억하는지 웃으면서 인사하네요
처음봤을때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많이 났는데
두번째 볼때도 역시 고급스럽네요
담배 피면서 그동안 잘 지냈는지 안무를 묻습니다
여성스러운 말투로 조곤조곤 대화를 하네요
갑자기 오빠 꼬추도 잘지내냐고 물어보더니
가운을 젖히고 동생과 인사를 합니다
동생놈을 쓰다 듬어주다 씻으러 가자고 하네요
샤워를 하고 다시 침대로 돌아옵니다
침대에 누워서 서로 포옹과 키스를하고 러블리한 시간을 보내다
먼처 유진이 몸에 뽀뽀를 시작합니다
유진이가 나즈막히 소리를 내며 야릇한 표정을 짓고 있네요
밑으로 내려갈수록 점점 소리가 커집니다
이제 위치를 바꿔 유진이가 몸에 뽀뽀를 합니다
목부터 부드럽게 시작하네요
천천히 부드럽게 내려옵니다
동생은 쎄게 뽀뽀를 해주네요
다시 같이 누워서 서로에 몸을 쓰다듬어 줍니다
흥분이 많이 되서 유진이에게 연애하자고 하고
바로 올라가서 유진이를 안고 연애 시작
예열이 많이 되서인지 얼마 못가 마무리 했네요
유진이와 한시간 있으면 정말 애인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