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1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모르파티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유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이 접견기
들어가니 섹쒸미 물씬풍기는 언냐가 방겨주네여^_^
들어와서 물한잔 마시며 얘기를 하는데 이언니 정말 성격이 좋네요..잘웃기도 하고 밝고 애교있는 모습이 딱 천상여자같습니다
마치 여자친구집에 놀러온듯하네요^^ 간단히 얘기좀 하다 재빨리 샤워를 하러갑니다~ 몸구석구석 깨끗히 씻고 나왔는데..
언니가 옷을 벗고있네요.... 하악 벌써 불끈 솟아오르내요 ㅜㅜ
살결이 정말 탱탱탱탱!!!!!!!! 샤워섭받고 유이와 침대로 다이빙 ~~~
저를 부등켜안고 살며서 저의 위로 올라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을 ~~
언니가 먼저 저의 몸을 탐하는대 혀놀림이 장난아니내여....
저의 빨딱선 고츄를 애무해주는대 정말 여기가 천국인줄~
입에 쌀뻔 ㅠㅠ 이제 언니의 꽃잎을 보고싶어 빨아봅니다..
아~~ 좋더라구요.. 꽃잎도 이쁘고 구멍도 작내요~~
이제 자세를 바꿔 전투를 시작~ 오 이언니 신음소리며..
구멍이 작아서 그런지 쪼임이 좋내요.. 아~~~ ~~~
쌀거 같은 이기분은?? 토끼가된듯한 ㅠㅠ 윽 싸버렷내요..
얼마하지도 못하고;; 언니는 괞찬다며 웃으며 얘기하더라구요~
씻고 시간이 남아서 언니랑 쪼물닥 거리고 노는대...
시간이...흑 ㅠㅠ 유이의 배웅을 받고 아쉬움을 뒤로하고 나왓내요~~~ 재접견 백프로입니다 만족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