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서실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이번엔 다른 언니도 좀 보고 싶어서
하나언니 예약하게 되었네요
시간에 맞게 도착 후 실장님이 안내해준
방에서 잠시 기다리다 곧이어 문이 열리는데
하나언니가 방긋 웃으며 인사를 해줍니다.
그 미소가 아직도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하나언니와 샤워를 하러 간 직후부터
발기가 됬는데 그걸보고는 서비스를 조금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나와 본격적으로
침대로 가서 ㅇㅁ와 각종 빨림을 당했네요.
하나언니가 너무 열심히 해줘서 시간가는 줄 몰랐나봅니다.
너무 오래해주셔서 제가 종료시키고
콘돔을 꼈습니다.
자세를 잡고 열심히 하나 둘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하나언니의
요동치는 신음소리에 똘똘이 작살날뻔했네요 ㅋㅋㅋㅋ
미친듯이 펌핑 하다 자세를 바꾸고
또 미친듯 펌핑하다 발싸했네요
이제 지명은 하나로 해야겠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