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4.1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핫걸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전에 예약을 했는데 오후에나 되어서 만나로 갔다~
참너보기 힘들구나~ㅋㅋㅋㅋ
그래도 대한의 건아는 기다렸습니다~ 지루했지만 딱보는순간,..쏘 핫~
기분이 좋아졌네요~!! 왜이리 섹시한 옷을 입었는지 옆롸인이 쫘악파인..실크~부들부들~
저는 D코스 무한샷으로 예약해서 마음은 편했다~빨리나올까 걱정안하고..ㅋㅋ
옷을벗고 샤워실로 고고싱 방이 무지 크고 좋았다~
최근 가본곳중 시설이 최고 함께 샤워를 하고 엄마의 손결을 느끼며 사워가 끝났다
샤워~BJ슬슬 빨아주네요 저도모르게 흥분해서 머리를 살짝잡고 앞뒤로 흔들었어요~
목젖에 몇번닿았을까 느낌이 오더라구요 그냥 망설임없이 나비 입에다 한가득 쭈욱~쐈네요~
다리가 후들후들 침대로 가서 둘이 누워서 이런저런 안되는 영어로 대화했네요 ㅋㅋ
내허벅지에 그녀양다리를 끼우고 끌어안고 있는데 나비 살살움직여 주니...금방 발딱 스네요
둘은 서로를 교차하고 69자세로 나비 혀로 사까시해주네요 저도 최선을 다해서 그녀 봉지를
후루룩후루룩~~ 쩝 ~빨아줍니다 촉촉히 묻어나오는 물에~~
상위 체위를 먼저 시동겁니다 한참을 흔들다 나비를 위로 올렸어요 떡감이 정말 좋더라구요~
앞뒤로 흔드는데 골반이 S라인 이더라구요~
참참을 그렇케 신음소리와 함께 말타는 나비를 보다가 뒤치기로 들어갔어요~
웅덩이로 자세잡아주는데 죽어라 !!뒤에서 박았어요 싸이즈가 딱맞더라구요~
그렇케..발사를하고~~ 원없이 빨리고 원없이 빨고 한시간반의 섹스타임을...
잊지못할 기억으로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