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소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소연언니 예약할때는 사진빨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실물을
보니 사진이랑 거의 흡사한데 사진에 실물을 다 못담은거같더군요
연애를 하기에 앞서 소연언니가 마사지받으라고 하네요
왠 마사지? 하고 어벙벙하고 있는데 마사지사가 나오셔서
마사지를 해주시 시작했습니다. 목부터 시작해
다리까지 빠르게 내려가면서 마사지를 해주네요.
그리고 지압도 되게 잘하셨습니다. 간만에
몸좀 푼거같네요 ㅋㅋㅋ
그리고 마사지사와 소연언니가 체인지합니다.
내 몸위로 올라와 이번엔 빨아주네요.
가슴골부터 시작해 혀를 밑에까지 선을 긋습니다
침자국이 다 뭍어있네요 ㅋㅋㅋ
그리고 다시 올라와 가슴을 돌려가며 해주는데
갑자기 너무 흥분되 소연언니를 돌렸습니다.
그리곤 저도 역립을 했는데
반응은 보통이였지만 소리가.. 가관이네요
온통 머릿속엔 떡생각 뿐이라 빨리 장비를
씌우고 넣어버립니다.
전문요리사가 플레이팅한 전복같이 이쁘게
생겼던 소연의 봉지.. 참으로 맛나게 먹었습니다.
다음에도 맛보러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