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진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피 야간 출근부 열심히 눈팅하는데 볼만한 처자가 없다...
혹시나 해서 안마쪽을 쭉 보다가 그래도 몇 번 가본 오로라에 연락햇는데...
슬이실장님이 바로 진주를 볼수있다고 하신다~~~
응 얼릉 갈께 하고 달렸습니다.
보고 싶었던 얼굴....진주.....
맘 속으로 그녀를 보겠다 생각하고 오로라로 진주를 보러 간다....
슬이실장님 손에 이끌려 진주를 보러간다
진주는 간만에 보는데도 어여쁜 얼굴로 나를 맞이한다.
순수함......차분하고...고급스러운 분위기....싼마이 나는 철없는 소녀가 아니라...
성숙미가 풍기는 요조숙녀 느낌이다....
키 168...슬림형 몸매...탱탱한 피부의 탄력....에스 라인...꽉찬 B컵
백옥같은 비단비부.....조그만 얼굴....예전보다 물오른 미모를 보여준다....
샤워하러 갈 시간.....대부분의 처자들은 부끄러워하며 뒤돌아 서서
탈의 하는데...진주는 그러지 않는다....1미터 거리에서 서로 마주보며 탈의한다...
내 눈앞에서...나를 바라보며....그 눈빛....그 표정....
서로 손을 잡고 샤워실로 간다...
진주의 슬림몸매는 진짜....너무나 아름답다....누드자태는 숨 막힐정도로 아름답다.....
흠잡을데가 없는 몸매.......조그만한 정글이 포인트.....처자를 정복하고 싶다....
내 앞에 무릎 꿇리며....소유하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힌다.......그녀를 너무나도 원하고.....
미친듯이 탐하고 싶은 생각에 똘똘이가 벌써부터 정신을 못차린다...
침대로 가서 연애시작...교감 충만한 딥키스와 소름돋는 역립반응 좋습니다....
모든 체위 다 받아주고.....깊은 삽입 자세의 여성상위도 훌륭합니다....
후배위시 처자의 등라인과 힙업된 엉덩이를 보고 있자니....참을수가 없더군요......
연애감 좋고 이대로 끝낼수 없어...자세 전환하며 엄청난 투지를 불태우게 됩니다..
서로 땀범벅이 되었지만....그래도 쉼 없이 가는 연애
연애.....수건으로 저의 땀을 닦아주는 모습을 보는데...결국 참지 못하고 발싸....
달림을 마쳣습니다.....
역시나...!! 재접견 의사 100프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