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수요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더좋은테라피
④ 지역 :사당
⑤ 파트너 이름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퀸스토리 실장님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업소가 좀 작고 오래된듯한 경향이 있지만 요즘 뭐 호텔식 삐까뻔적한 큰 규모의 업소는
개인적으로 왠지모를 거부감이 들어 개인적으론 아담하고 괜찮았네요.
제가 좀 와꾸충이라 마사지보단 와꾸에 더 비중을 두는 편인데 유나 매니저
상당히 만족스러웠네요.
몸매가 길거리에서 만나면 자연스럽게 쳐다보게되는 탐스러운몸매에요.
슬림하고 슴가도 좀 있는편이고 얼굴도 귀엽고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나이가 22살이라고 했는데 딱 그나이또래 아가씨처럼 상큼한 이미지였습니다.
마사지는 압이 좀 약한듯했는데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고 열심히 해주고 쏘쏘 했습니다.
마인드도 나쁘지않은편이고 자꾸 몸매에 눈길이가서 이곳저곳 터치를해도
싫어하는 기색없이 잘 받아줍니다.
서비스 타임은 마사지내내 여기저기 만지며 흥분해있어서 그랬는지 별다른 기교없이도
금방 끝났네요. 나이가 깡패라고 어리고 이쁜 아가씨가 흔들어주니 버틸 재간이 없었네요.
전반적으로 유나 개인적으로 상당히 만족스러웠고 한번더 만나보고싶은 매니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