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소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 나비로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친구는 이쁜언니, 저는 아담하고 서비스잘하고 마인드좋은 언니로.. 부탁드린다했네요
친구가 간만에 쏘는거라 신경써달라고 농담합니다
친구먼저 들어가고 저는 20분정도 기다리래서 휴게실에서 담배피면서 사람구경좀 하다가 들어갔네요
키는 163정도에 C컵가슴 딱봐도 힐링되는 소이
대화를 나눠도 까칠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욕실가서 서비스 받고 다리 후덜덜 떨려서 침대로 가자합니다
침대 누워서 진정좀 시키고 언니 씻는거 감상좀 하다 저한테 옵니다
몸매가 정말 예술입니다 아담하지만 섹시 그 자체...역시 여자의 나체는...ㅋ
침대에서 서비스좀 받고 언니 눕혀놓고 가슴쫌 만지다 하자!! 했더니
입으로 좀더 해주다 장갑씌워주고 들어오라네요
그래 어디한번 죽어봐라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신음소리 우렁찹니다
가식없는 리액션에 본인도 즐기는듯한 연애를 하는데 정말이지 떡감도 훌륭하고
뜨거운 분위기에 시간가는줄도 몰랐네요
완전 섹녀모드라 땀 삐질 흘리면서 마물하고 헥헥대면서 누웠더니 천장이 노랗게 보입니다
마인드최강, 지리는 몸매 소이언니 주간에 봐야할 필견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