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늘이는..정말 푸딩처럼 탱글탱글한 그런 엉덩이를 가지고 있는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제가 직접 만저보고 흔들어보고..쓰다듬어본결과...정말 탱글탱글한 그런 엉덩이를 가지고 있었던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와꾸도 좋았고..성격과 마인드까지..아주 두루뭉실...탱글탱글..!!
들어가자마자...발음좋은 영어로 인사도 해주시고..
한국말로도 인사 해주시는 하늘 매니저...!!
한국말을 아주 잘 하십니다!! 한국말로 대화해도...약..7~80프로는..알아듣는듯 했습니다!!아~~
이런 분이랑 해야..정말..기분좋은 달림을 할수 있지 않을까 라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결과적으로 정말 기분좋은 그런 달림을 했던 그런 하늘 매니저 였습니다!!
성격과 마인드 면에서는..아주 좋았습니다!!
이것저것 요구하는거에도 아주 잘 들어주는 그런 스타일이고..
이야기도 잘 하는 편이고..이야기도 잘 들어주는 그런 편이였습니다!!!!
야한 대화도..아주 술술 잘 해가는 스타일.!!!
그리고 이친구 제가 본 하늘이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탱글탱글한..피부와 엉덩이 였습니다!!
엉덩이가 정말 만지는 그 촉감이 아주 야릇한게..아주 좋았는데.!!
보드라우면서도..뽀득 뽀득한..탱글탱글한 그런 엉덩이..!!
제가 이친구 엉덩이를 핥느라고..아주 시간간느줄 몰랐네요.!!
반응도 좋았고..물량도 아주 상당해서..ㅋㅋㅋ 엉덩이에 얼굴 파뭍고..침 벅벅 될정도로..
이친구를 엄청나게 기분좋게 만들어주었네요..^^
그래서 그런지 역으로..이친구도 저를 아주 잘 야금야금..잡아잡수어 주셨습니다!!
저 역시...아주 기분좋은 그런 시간이였고..아주 함께 즐거웠던 그런 시간이였네요..^^
특별한 시간..특별한 그런 경험이였네요..하늘 매니저랑.!!!
또 보로 갈겁니다!! 가지고 싶은 매니저중 하나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