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41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벌떡
④ 지역 : 계산동
⑤ 파트너 이름 :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힐링좀 하고 가려고 벌떡에 방문을 해봤습니다
프로필보니 캔디 맘에들어 만나보기로 했습니다
문이열리는데 와꾸도 몸매도 좋은 캔디가 웃으며 문을 열고들어오네요
오랜만이라 많이쌓여있어서 바로 옷을 벗고 샤워서비스부터 받았습니다
캔디의 벗은몸 정말 이쁘네요
가슴도 적당하고 슬림한 몸매에 탄탄하니좋네요
처음에 부드러운 손길로 제몸 구석구석 씻겨주네요
그리고 젖꼭지부터 bj까지 정성스럽게 샤워서비스를 마무리하고
침대로 향했습니다 침대에서는 더욱 적극적이네요
제위에올라타 제몸을 핧아주고 다시한번 bj를해주네요
저도 역립을 했는데 냄새도 안난고 잘느끼는 캔디
캔디의 ㅂㅈ에 흥건하게 물이 생겨 장비를 착용하고 박아주기 시작했습니다
박아주니 쪼임이 정말 끝내주네요
박을때마다 점점떠 쪼이는게 느껴지는데 정말
떡감 좋았습니다
계속강하게 박아주니 캔디도 절정이네요
캔디 정말 잘느껴서 할때 정말 만족느낍니다
떡감도 좋은데 잘느끼고 중간중간 신음소리내면서
웃어주는데 정말 흥분되서 몇번더 박다가 발싸했습니다
정말 떡감 외모 마인드 서비스 다 만족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