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돌싱들
④ 지역 :성남 수진역
⑤ 파트너 이름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신디 첫접견 입니다.
의자바디서비스에서 안마 빰따구 때릴정도의
하드한 바디서비스
애무에 한획을 그을 정도의 하드플레이
똥까시 목까시. 앞뒤판 애무. 빠떼루, 발가락
최상의 서비스를 시전합니다~
신디 매니저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키는 164정도에 하얀피부에 자연D컵의 육덕진 체형.
살만 좀 빠지면 모델해도 될정도로 라인이 좋다. 특히, 다리가 이쁘다~
얼굴도 이쁜편~~ 젊었을때는 더 이뻣을듯~~
검은색 스타킹이 무쟈게 잘 어울리는 몸매.
큰눈에 큰입. 검고 긴 생머리. 찰랑거리면서 입실하는데
뒤에 후광이 ㅎㅎㅎㅎ
첫인상부터 즐달을 예상. 애인모드가 너무 좋아서...
서비스가 들어간 순간부터
내 입에서 오르가즘 신음소리가 나온다~
물고빨고 백보에 입을 갔다 대니 본인이 알아서 흔들어준다.
뿐만 아니라. 박을때 역시 허리돌림이 장난아님.
시체족은 무조건 접견하심을 추천한다.
이정도 사이즈에 이정도 서비스 마인드녀는 아주 드물다.
다음에도 신디 보고 싶습니다~
신디 즐달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