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A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이 후기는 저의 개인적인 관점에서 쓴 후기입니다.
저는 글쓰는 재주가 부족해 읽기 힘드실지 모르니 많은 양해바랍니다.
거의 한달간 일에 치여 거의 금욕에 가까운 멘붕 상태로 있었습니다
마침 쉬는날이라서 집에서 늘어지게 자다가 느지막한 저녁에
심심해서 사이트에 접속 후기들을 읽어봣네요
출근부를 보는데 수지 이 두글자를 보는 순간
저도 모르게 A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딱! 잡았습니다
목욕재개후 천천히 시간 맞춰 도착했습니다.
입장하기전 기다리는 시간이 왜? 제게는 설램이 있는지 모르겠네여
조심스럽게 노크를 하고 문이 열립니다
수지가 웃는 얼굴로 저를 반갑게 맞아주는데 잠자던 저의 본능이 꿈틀대네요
옷을 탈의후 샤워실에 들어가 이를 닦고 있으니
수지가 살포시 들어와 같이 씻자고 해주네요.
샤워후 침대로 향했습니다. 침대에 도착하자마자 저는 수지를 눕히고
제가 먼저 그녀를 공략해봅니다
천천히 위에서 부터 아래로 끈적하고 스무스하게 그녀라는 만찬을 즐겨봅니다
저의 공략이후 그녀의 서비스가 시작합니다. 우리는 서로를 탐했습니다
어느정도 분위가 무르익고 저는 장비를 장착후 그녀의 뜨거운 몸과 하나가 되어봅니다
천천히 진입후 천천히 빠르게 강하게 약하게 정상 후배 옆으로 다시 정상위 저는 저를 불라샀습니다
마지막 절정의 몸부림후 잠시 가만히 그녀를 감싸고 입맞춤해봅니다
샤워후 아쉬운맘에 다음을 기약하면서 홀가분하고 샹쾌한 맘으로 집으로 돌아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