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16일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부천 A 스파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지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화창한 날씨었네요
달림비도 생기고 해서 생각좀하다가
고민해봤자 고민으로 끝날것 같아서
바로 행동에 옮기고자 예약잡고 달렸습니다.
대기손님없이 정숙한 분위기속에 혼자서
마사지방으로 이동했습니다.
잔잔한 연주곡에 일단 마음이 진정되네요
스윽 하고 들어오시는 관리사님 포스가
나 고수 라고 얼굴에 딱봐서 써저있네요..ㅎ
신 관리사 입니다.
한시간가량 가벼운 대화로 호응해주시는데
마사지는 말할것도 없이 훌륭 합니다.
따로 관리받고 싶은 부위를 말씀드리거나
그러지 않아도 대충 몇군데 짚어 보시더니
알아서 잘 해주시는게 잘 왔다라는 생각이 드네요ㅎ
마사지 끝나고 지민언니 들어오는데
페이스는 그냥 평범하니 무난하네요 첫 마디가
안녕하세요~ 사근사근 싹싹하기 보다는
깔끔하니...담백하다 라는 표현이 맞을수 있네요
어쨋거나 핵심으로 넘어가서 관찰해보니
성심껏 잘 대응해주는 스타일 입니다.
그리고 기왕에 온거면 내상은 없어야 한다는
멘탈의 언니 네요..ㅎ
떡감도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고 A~B컵 중간정도
사이즈에 한손에 딱 잡히는게 괜찮았네요
신호대기 하고 정상위로 자세바꿔 그대로 샷~
뭐... 호불로 라기보다는 전체적으로 보면
무난한 언니인듯 합니다.
고요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 괜찮았네요
그럼, 나중을 기약하고 재방 해볼까 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