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6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선릉 타이마사지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아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몸이 근질근질 그래서 마사지가
땡겨서 타이마사지 에 무조건 방문
다른 곳도 갈까 생각했지만
전에한번 방문했다가 좋은기억있어서
그리로 출발하기로 했죠
집이랑도 가깝고 실장님과 마사지 관리사님이 무엇보다 친철하고 잘해요~~
도착해서 실장님께 괜찬은분들로 넣어달라구하구 결제를 하구들어갔죠
화장실에서 쉬~한번하고 나와 바로 마사지방으로 안내를 받앗네요
잠시후 노크소리가 들리고
20대중반쯤되보이는 곱상한 관리사님 예명은 아미 라고하네요
암튼 마사지 받는데 압도 적당하시고 시원하게 잘 해주시네요
특히 종아리 해주실때 아오~고통에 몸부림쳤지만 끝나고 나니 너무시원했다는..ㅎㅎ
그렇게 전신 마사지 어느정도 끝나고
전립선마사지 언제 받아도 항상 좋고 새로운것 같아요 이맛에 마사지는 못끝는듯 싶네요 ㅠ.ㅠ
부드럽게 저의 똘똘이 주변을 어루만져 주시면서 흥분시켜주시네요
마음같아서는 수건을 집어 던져버리고 싶을 정도였죠
하지만 뭐..어쩝니가 그러면 안돼잖아요?
암쪼록 마무리 시원깔끔히하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