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4.16 목요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원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세영 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5 세영이] 쪼임이 어찌나 살벌하던지..
어제 급으로 달림신이 강림해서
일산 원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아봅니다
왜 제가 보고 싶은 언니들은 다 예약이 찾는지 그래도 좋은언니
보려면 시간 여유를 줘야한다고 그래서 건물 앞에 편의점에서 커피 한잔하고
시간을 때우고 예약시간 맞춰서 방으로 들어갑니다
방을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고 제가 좋아하는 섹시하고 귀여운
몸매도 각선미가 드러나는 이쁜 몸매에 가슴 밑까지 내려오는 긴생머리에
언니가 절 웃으면서 맞이해 주네요 속으로 기다리길 잘했다 딱 이생각이드네요
제옆에 앉아서 준비한 음료를 주면서 애교를 떠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고 이쁘던지 급한 마음에 올탈하고 먼저 씻으러 간다니깐 바로
뒤따라 와서 제 몸을 구석구석 씻겨주는데 특히 제 동생이랑 부랄씻어줄때는 기분이
날라갈꺼 같았네요 서로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먼저 제 몸을 애무해주네요
기본적인 삼각 애무부터 해서 제 동생을 입으로 물고 놓아주짛 않는데 이거 모 본게임
하기도 전에 사정을 하라는건지 어디서도 느껴보지 못한 스킬에 진짜 사정할꺼 같아서
풀발기 상태라 CD장작하고
바로 삽입해 봅니다 살짝만 삽입했는데 느끼는 섹드립이 장난 아니게 저를
흥분 시켜서 정자세로 한참을 하다가 자세를 바꾸려는 찰나에 저도 모르게 발사를
해버렸네요 ㅜㅜ 아 쪼임이 어찌나 살벌하던지 정자세로 연애를 끝내긴 처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