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레나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우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유 아...너무 귀엽습니다~ㅎㅎㅎ
음료를 내어주길래 마시면서 있는데 뒤에서 따듯하게 안아주는거에요
정말 마음까지 따뜻함이 느껴지더군요
많은 말보다는 눈빛으로 손길로 표현하는 우유가 너무 사랑스럽더라구요
마치 내가 외롭다는걸 다 안다는 듯 감싸주는 우유에게 전 금새 빠져버렸죠
탈의한 우유의 몸매는 생각보다 육감적이었어요
잘록한 허리 봉긋한 가슴 정말 훌륭한 밸런스에 다시한번
우유에게 빠져들었습니다..
샤워서비스를 받고나와
우유가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열심히 해주는모습과 빠는스킬에 정신못차렸네요
그렇게 충분히 달궈지자 우유가 정성스레 CD를 착용해줍니다
그리고 부드럽게 시작했죠 그런데..
아..우유도 느끼나 봅니다..
우유는 눈을감고 제가 움직이는 동선에 따라오면서 제 허리를 꽉 끌어안고
깊게 숨을 들여 마십니다
그렇게 절정에 끝에 이르렀구 그렇게 우리는 끌어안고 오분정도 서로의 체온을 느꼈죠
캬.. 지금도 그체온이 남아있는듯해요~
수도 없이 다녔지만 이런 찐한 애인모드는 정말 첨이에요
특별한데이트 오랫동안 제 기억에 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