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캐슬
④ 지역 :수유
⑤ 파트너 이름 :쥬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유 캐슬 궁금해서 쥬니 예약하고 방문함.
첫인상은 솔직히 와꾸나 얼굴을 제가 잘안보는편이긴한데 괜찮더군요 이쁘장하고 귀여웠습니다
저같은 경우 아가씨가 드세보이거나 업소삘이 너무 나면 거부감이 많이 들지만 쥬니씨의 경우 전혀 그런 느낌없음.
상당히 흥분을 잘함. 그 반응 만으로도 남자를 몰리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음.
제가 지루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쥬니씨의 경우 몇번 펌프질만으로 금방 신호를 유발함.
금방 쌀거같아 참다 참다 하다 도저히 못참고 금방 ㅜㅜ.
풍부한 수량과 섹 반응으로 금방 피를 몰리게 하는 것이 지루를 조루로 만드는 원인인 거 같음.
일단 뭘 시도하든 뭘 하던지 싫은 내색 않고 오히려 배려해주는 마인드가 훌륭한거 같음.
한번 느껴보시면 후회 안할거 같음.
제가 이런저런 업소를 다니면서 느껴본 바로는 아무리 와꾸가 좋든 미인이든 몸매가 모델 저리가라든 마인드가 개판이면 돈이 아깝습니다.
얼굴이쁘다고 내상안입는거 아니기때문이죠
이렇게 마인드가 좋은 아가씨는 정말 시간 나면 다시 보게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고로 쥬니 다음에 다시 한번 볼 예정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