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블업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구)bmt시절부터 유명녀였죠
알만한 사람들은 다안다는 비매니저
한동안 쉬어서 못봤었는데, 컴백후기가 하나 둘 올라는걸 보니, 돌아왔네요
"오태식이~돌아왔구나"라는 대사가 떠오릅니다 ㅎㅎㅎ
"비~돌아왔구나 ㅋㅋㅋㅋ"
주간으로 올라온 피부관리하는 윤실장님에게 전화걸어서
비 매니저 예약하고 시간에 맞춰서 더블업에 도착했습니다
출출해서 어떤 메뉴가 가능한지 물어보니,
추억의 사발면과 김밥 셋트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맛있게 먹고 씻고 안마사님에게 안마받으면서 시간 보냈네요
비 만날시간이 다 되서 다시한번 깨끗하게 양치하고 고추닦고 올라갔습니다
서양삘 나는 와꾸로 유명하죠
군살없이 쫙 빠진 나이스한 바디는 여전하네요
"오랜만이네 잘 지냈어?"
"응 오빠 우리 오랜만이다~"
몇달만에 보는거라 잊을수도 있는데, 비 매니저 기억력이 좋네요
물다이서비스 없는 비매니저라 대화를 많이 나눴네요
"오빠 말만하려고 온건 아니지?"
"응 그럴려고 왔는데?"
"오빠~농담하지마~안아줘 오빠"
당연히 쎅 하긴할건데 농담해봤습니다
"이렇게 누워봐"
비매니저를 눕힌채로 역립으로 흥분시켰네요
"오빠 오랜만이라 더 좋아"
꽃봉지에서 꽃물이 흘러나오고, 잘 느끼는건 여전하네요
비의 역공 애무를 받은 다음에 쎅 타임을 가졌습니다
"오빠 오늘 왜이렇게 좋지? 너무 좋아"
"아직 싸지말고 더 해주면 안되? 지금싸면 안되 오빠"
"더 밖에줘 오빠 더 깊숙히"
비매니저의 소프트한 섹드립들으면서 섹을 즐겼네요
1시간 알차게 비매니저랑 놀다가 나왔습니다
이제는 더블업 필견녀라고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