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3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힐링수테라피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몸도 쑤시겠다 시간도 비겠다 한번 밖에서 돌아다니다 전화해봅니다.
이런 이미 예약이 많아 늦은시간에 가능하다가고 합니다...
그로부터 다음 땡기는 시간이 찾아 왔슺니다. 오면 바로된다고 합니다.
바로고고싱 한적하니..조용합니다
샤워실로 들어가 씻고 방으로 들어가 대기합니다.
한나가 들어옵니다. 저번에 봤던사람이군요. 이름이 한나라는걸 알았습니다 ㅋㅋ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저번과는 다르게 마사지가 더좋아졌습니다. 기분 좋게 받고 끝내고 나왔내요.
다음에 또 마사지 받으러 가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