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우의 참견시점으로 무한 샷 코스로 달리고 왔습니다
욕정에 이끌려 오로라를 방문
욕정에 이끌리는 사람이 많은지 1시간정도 대기가 있네요
지우로 추천받고 티~비 보면서 놀다보니 금방 1시간가네요
이제 지루를 만나러갑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방까지 들어가기전 이 두근거림과 설레임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네요
문이 열리니 천상여자같은 이미지의 지우가 방긋미소지으며 인사해주네요
벌써부터 묵직해지는 똘이.....간단하게 서로 토킹어바웃을 타임을 가지고..옷을 벗고 탕으로~~
샤워를 한뒤에 물다이로 들어가서 서비스받으로 뒤로 누웠는데
가슴느낌이 아주 자극적이네요 보드라움으로 비벼지는 가슴이 환상이네요
똘똘이가 물다이를 뚫을뻔했어요 똘똘이가 잔뜩 화가나자 자연스럽게 빠떼루 자세가 취해지네요
엉덩이만 살짝 들어올렸더니 똥꼬를 사정없이 공략..제 밑으로 인상적인 BJ까지..
침대로 이동해서 방아찧기로 스타트를 자세바꿔가며 힘차게 펌프질을
뒤로 하다가 살짝 긴장을 늦췄더니 저도모르게 발사해버렸네요.
바로 시오후키를 하여주는데 사정후 느껴오는 쩌는 느낌 결국엔 오줌을 쭉 싸고
지우와 으쌰으쌰 오랫동안 느끼고 싶었는데 제자신이 너무 원망스럽네요
다시 재충전하고 기달려 봅니다 너무 빨리 끝나서
한 30분이나 남았네요 장난도잘치고 편하고 재밌어서 바로 충전 되어
2차전을 또 시작합니다 2차전은 좀 더 오래 할 수 있었습니다
물빼니까 온몸이 힘이 하나도 안들어가는 경험을 했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