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커플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나디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설날때 구미가서 나디아 꼭 봐야지 했는데 설날 때 예약이 많다고 해서 다음에 구미오면 꼭 봐야지하는 마음에 이번에 구미 출장가는길에 갑자기 문뜩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실장님께 기대하며 전화를 하니 예약이 한타임되어있어서 8시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ㅠㅠ아쉽지만 7시이전 할인 받고싶었는데 근데 실장님 꼐서 7시이전 전화주셔서
할인 해드린다고 하더라구요 기분까지 좋아졋네요 넘 친절하시고 귀찮으신 답변도 하나하나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이제 예약시간에 딱 맞춰 실장님께 전화를 하니 나디아가 있는 곳으로 친절히 안내해주셧습니다
드디어 나디아를 본다는 생각에 설레임을 많이 가졋습니다 처음 문을 열자 나디아를 보게 되었는데 사진과 80~90프로 흡사하구 몸매가 너무 좋더라구요
그냥 몸매에서부터 그냥 기분이 쏵 좋아지더라구요 그리고 한국말을 너무나 잘하더라구요 이렇게 잘할정도면 한국에 오래있었다는거겟죠
인사성도 밝고 성격도 좋아서 서로 첫인상은 생각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이제 아가씨들에게 서비스를 잘받기 위해선 젤 먼저 깨끗하게 씻는거겟죠 샤워하러 가서 양치질도 깨끗히 하고 샤워도 깨끗히 정성것 나이다가 씻져주더군요
마치 여친이랑 같이 샤워하는 기분이랄까~
샤워가 끝나고 이제 드디어 기다리던 서비스타임!!!
와우 애무가 장난 아닙니다 혀에서 그냥 바로 압이 들어가면서 저의 귀듀를 그냥 사정없이 돌려주네요 반응이 넘 빨리와요 ㅠㅠ
그냥 전 애무이런거 많이 원하는 편은 아니지만 나이다씨가 해주는 애무 정말 너무 좋아서 인상에 지금까지도 남습니다
이제 나디아님의 터널로 풍선을 씌우고 진입해야겟죠
나디아씨 정성스럽게 풍선을 씌워주시고 먼저 나이다씨 위에서 찍어주네요 첨에 들어갈때 좁보라는 게 딱 느껴질정도로 느낌 최상급입니다
위에서 손을 계속 잡으면서 찍어주네요 아 이런여친 하나 있었음 좋겟다는 생각까지 가지게 됩니다 ㅠㅠ
오랫동안 땀까지 흘리며 위에서 서비스해준 나디아에게 고마워 이젠 제가 스킬을 전시 해줄 차례가 왔습니다
강약중강약 조절을 해주면서 나디아의 터을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순간 갑자기 방언이 터진듯 나디아의 귀여움 신음소리가 사정없이 터져나오네요
좋아하는거겟죠? 그래서 어느정도 느낌을 살려 살살 부드럽게 ㄷ ㅓ 찍어주니 나디아가 옆으로 자세를 바꿔주네요 이젠 옆자세로 강한 스피드로 마무리를
사정하며 마지막 키스까지 하며 마무리 했습니다..생각이상으로 나디아 너무 만족해서 나디아씨 잘 되라고 이렇게 멀리서 후기까지 적어줍니다
믿고 방문하셔도 됩니다 나디아 그냥 성격만 봐도 넘 예쁘고 착해서 거기서 부터 이미 만족을 하고 들어갔습니다
이상 허접 후기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