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45문일시 :4월15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칼라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정혜교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 칼라 후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제가 이번에 칼라 업소다녀왔습니다
칼라 업소는 두번인가 세번정도 방문했는데 괜찮은 편인거 같습니다
저의 스타일이 어리고 아담하고 슬림족인데 실장님추천 받고 정혜교 매니저를 봤습니다
처음 들어가자마자 솔직히 완전 이쁘고 그런건아닌데 매력있는 얼굴에 몸매가 괜찮았구요
나이도 어리다보니 귀여운면도 보이네요 일단 쇼파에 담소를 나누는데 말도 잘하고
대답도 잘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대망의 침대타임 둘다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 섹드립과 담소를 나누며
있는데 갑자기 훅 들어오는 이언니 하,, 설래였습니다 ㅋㅋㅋㅋ
일단 기본 삼각애무는 잘하는편 이고 역시 저의 거시기를 그냥아주그냥 맛깔라게 빨라버리는데
미치는줄 알았어요..쌀거같아서 그만 하고 제가 역립을 시작하는데 어흐어흐 그 신음을 참으면서 살짝살짝 저의
귀의 느겨지는 그야릇한 소리 에 미치는줄알았네요 물도 어느정도 나오는 편이고 반응 너무 좋아
역립을 하는 제가 더 좋더라구요 이언니도 빼는것도 없고 하자는대로 다 잘 받아주는 언니라
너무좋고 일단 그 땀흘리는 언니의 얼굴이 와 그떄는 진짜 이쁘고 매력적이였네요
뒷태도 굉장히 좋은편이며 잡기좋은 그립감의 몸매 였어여 뒤로할떄 바로 가벼렷어요 ,,ㅠ
제가 쌀것같아... 이러니깐 언니가 아직 좀만더 이러는데 와 미치는줄 알고 진짜 어떻게든 참고 몇번은더 박았네요
너무 힘이 들어서 끝나자마자 둘다 누워서 말도못하고 1분간 정적.... 제가 이언니는 꼭 다시나오면 볼겁니다
끝까지 배웅도 잘해주고 일단 빨간날에만 나오니깐 참고고하세요 ㅎㅎㅎ
이쁜매력적인 얼굴에 슬림 아담채형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보시고 후기하나 서주세요
저만 좋았는지 궁금하네요 ㅠㅠ
이만 저는 물러나겠습니다 빠이 짜이 찌엔 ( 끝까지 본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