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1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다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담하면서도 애교와 마인드 와꾸 모두 좋은 다애
다애언니라고 실장이 소개를한다..
프로필대로 키가 160초반에..원피스를 입었지만
잘 빠진 몸매라인에 나올곳은 나온 힙과 가슴
침대에 앉아서 이야기를 해보았는데
처음엔 살짝 서먹하다가 나중에는 조금씩 친해져 간단한 스킨쉽도 ..
얼굴을 자세히 보아하니 성형필은 없어보이고 조그마하면서도 깨끗한 얼굴.
어색함이 사라질때쯤 서로가 옷을 벗고 욕실로 ..
꼼꼼하게 온몸을 씻겨주고 또 타월로 깨끗이 닦아준후
침대에서 기다리라고 하고는 본인도 가볍게 몸을 씻는다
몸을 닦는 그녀의 벗은몸을보니 몸비율이 상당히 좋고
가슴이 봉긋하고 모양은 으뜸이었다..
보는것만으로도 달아오른 난 그녀가 눕자마자 내가먼저 시작했다..
가벼운 키스부터 시작해 가슴으로..
촉감좋고 아담하니 빨기좋은 유두가 맛있다...
밑으로 내려가 탐험.. 수풀은 보기좋게 형성..
한입 물고 빨다보니 조금씩 흘러나오는 물..
신음과 반응이 좋았다 그녀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괜히 기분이 업되고 좋아진다..
나는 받는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대로 콘을끼고 쑤셔넣었다
많지 않은 물이지만 적당히 있어 빨려들어가는 느낌이었다..
조금전까지의 수줍음은 없어지고 가식없는 연애...
금방이라도 나올꺼같아서 여성상위에 뒷자세를 걸쳐 마무리..
마무리후에도 챙겨주려는 모습이 좋았다..
재접견 할 만한 다애 다음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