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커플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라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6시반기상과함께 나는 어김없이 하루일과가 시작된다
아침밥대신우유를 간단히 먹고 버스를타고 회사를 향하고있었다
사람들이 너무많타..이리치이고 저리치이던중에 미니스커트와 이쁘장한 얼굴을한
여자가앞에 안자있엇다
내가서있는자세에서 밑을보니 가슴라인이 보이는게아닌가 순간 침샘이돌고 나의수많은 정자들이
요동을쳣다 빼달라고 빼달라고..아 오늘은 빼야되것다..
회사출근과 동시에 점심시간이 다가왔다..나도 모르게 굶주린사자처럼 사이트를 기웃기웃거렷다
회사에서 가장가까운데를찾았다 바로 커플라는업소입니다
예약을잡고 바로 입성..
문앞에서 담배 한대 태우고 노크를 해본다 ..예쁘장한 언니가 문을 열고 반겨준다
이름은 라몬이 라고 하고 뭐라고 반갑게 인사해주는데 듣는둥 마는둥
아래위를 훌터보기 바빳다..
예쁜몸매와 귀여운얼굴.. 만족스럽다.
시간관계상 바로 전투가 시작되었다
그녀가 우선나의젓꼭지 와똘똘이를 맛깔라게탐했고 나는바로그녀의 아담한가슴과 그녀의
숲를탐하엿다
그녀의섹소리와나의가뿐숨소리가들린다..
나는그녀의입술을한움큼빨고그녀의혀와나의혀가서로인사를나눴다반갑다고 ㅎㅎ
장갑을끼고나의똘똘이는그녀의숲으로돌진하였다
아~~아~~그녀의섹소리 너무흥분한나머지 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딱 하..쌌다
머리가싹가시고..상쾌했다..
개운함을 만끽하다..옷을입고 아쉬움을뒤로한채 회사로복귀했다..
아쉬웟던건 라몬은 코스프레 잘하기로 유명했다고 한다 나는 몰랐다
다음엔 꼭 다시 방문하여 코스프레를 도전해볼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