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구의
⑤ 파트너 이름 : 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영매니저는 이쁜 와꾸에 160후반의 날씬한 언냐였습니다
침대에 걸터앉아 스캔하고나서 모델 했었냐 하니까 그냥 웃으며 칭찬 고맙다네요 ㅋㅋ
좋은 시간이 될거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물다이 서비스는 제가 싫어해서
생략하고 바로 침대로 올라와 누우니 언냐의 마른 애무가 시작됩니다
부드럽게 목덜미에서 시작해서 입술로 부드럽게 애무하면서
허벅지로 내려가 입술로 자지의 옆면을 핥다가
쌍방울을 쭉쭉 혀로 핥고 전체적으로 유린하다가 부드럽게 사까시를 해주네요
손으로 귀두를 문지르면서 반대쪽 다리를 똑같이 애무한 후 다시 올라와 사까시 ㄷㄷㄷ
그리곤 허리에 쪽쪽 키스하면서 올라와 저의 젖꼭지를 매우 오래 빨아주네요
보호장치를 씌우곤 여성상위로 시작합니다
야릇한 신음소리와 함께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다가 고개를 내려
저의 꼭지를 빨며 허리를 위아래로 움직이고 쪼임이 상당히 좋네요
여성상위로도 느낌이 팍팍 옵니다
그렇게 하다가 제가 위로 올라가겠다고 하니 뒤로 하자고 하네요
후배위를 하며 나영이의 엉덩이를 잡고 몸매를 감상하며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다가
야릇한 얼굴을 보며 후끈 달아올라 허리를 잡고 팍팍팍 움직이니
언니의 손은 저의 붕알을 부드럽게 만져주네요
그렇게 하다 다시 정상위로 체인지~ 야릇한 신음을 흘리는 나영이의 얼굴을 바라보며
후끈 달아올라 정신없이 허리를 흔들어대다가 더 이상은 참을수가 없어서 그대로 발사했습니다
티타임을 가지며 이런 저런 얘기 나누다가 아쉽게 벨이 울리고
다음에 꼭 다시 보잔 약속하고 프라다를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