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6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로맨스 아로마
④ 지역 :미금역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로맨스아로마에 세신코스가 생겨 다녀왔어요.
간만의 세신을 받아보네요 ^^
잔뜩 기대를 하고 가봅니다.
관리사는 나나.
미시에 완전 육덕. 착합니다. 너무 착해요 ^^
제가 받아본 세신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면,
우선 옷을 다 벗습니다. 둘다 ^^
몸을 다 씻겨준후 때타월로 온몸의 각질을 제거해줍니다.
뿐만아니라 부비도 해주네요~~
저 역시 나나를 무한터치합니다.
중년여성이라 몸매는 그닥 볼게 없지만
싼가격에 이정도 서비스는 받아볼만 하네요 ^^
샤워장에서 있었던 일은 비밀입니다 ㅋㅋㅋㅋㅋ
후끈하네요~~ 땀이 나요 ^^
이렇게 세신서비스를 마칩니다.
끝나고 좀 아쉬운 마음이 들어 다른 여성에게 딥로미 1시간 받고
퇴실합니다.
찜질방 다녀온 기분이네요 ㅎㅎ
코로나땜에 때도 찜질방도 못가는데 이런곳이 있어
너무 좋네요~
또 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