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말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부띠끄 아로마
④ 지역 : 이수
⑤ 파트너 이름 :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갑자기 예약해서 갑자기 만난 아영매니져. 굉장히 앳된 느낌이 강했는데 모든 서비스에선 프로였습니다. 실장님 추천이라 후기같은것도 안보고 바로 본건데 결과는 만족이었네요. 수줍은 미소로 들어오는데 몸매는 육감적이었습니다. 군살은 거의 없었던것같고 마사지하기에 힘쓸정도의 통통함? 사실통통하다고 하기도 과하네요. 여튼, 대충하는 기색없이 시간 꽉꽉채워 서비스하는 마인드 좋습니다. 재방문의사 무조건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