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
4월5일
② 업소 첫느낌
어쩌다가 오게 된 업소
③ 매니저 첫느낌
순진하게 생겼어요
④ 시스템및 서비스
원래는 월평동에 있는 다른 곳을 방문할려고 했는데
막상 야인시대 포차 앞에서 전화하니 연락이 갑자기 두절..
그래서 어쩔수 없이 주변 아무데나 전화해서 오게됬습니다
안에 시설은 진짜 이름대로 약간 동굴처럼 생겼어요
약간 어두컴컴한? 근데 카운터에는 여자분이 계시고..
뭐지 이 미묘한 조합..?ㅎㅎ
마사지도 받고 싶었는데 마사지도 밀려있고 제일 빠른게
원샷코스라고 하셔서 그냥 유리로 원샷했네요ㅠ
이런 경우에는 대부분 내상이 많긴 한데 유리는 그렇게 내상은 아니였어요
살짝 스킬이나 그런거는 소프트한 거 빼고 다 괜찮았어요
그리고 적혀져 있는 서비스는 다 해줄려고 하는 편인데
대신에 리드하는 게 적극적이지는 않는점?
소프트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드려요
저는 그래도 하드한 게 좋다보니
나중에 끝나고 실장님이랑 얘기하니깐 수아 보라 지수
특히 지수가 그렇게 하드하다고 하네요
후기할인도 받을겸 다음에는 지수 한번 보러오겠습니다
⑤ 총평
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하면 딱 좋을 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