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1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콜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지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15일 주권을 행사하고 집에 들어가기 아쉬워서
콜라에 전화했습니다
역시 검사 철저하네요 체온측정부터
손소독 외부소독 종교에 해외여행 유무부터...
오우..이렇게 철저한데는 또 처음보네요;;ㅋㅋ
그렇게 모든 검사 통과 후 입장했습니다
페이 지불 후 기다리는데 지원이가 들어오네요
처음에 그냥 홀복만 입고 들어오는데
코스튬 신청했는데 실장님이 깜빡 하신건가했는데
알고보니 동반샤워 후에 입더군요
샤워하는데 제 몸을 구석 구석 씻겨주고
샤워 중간에 bj, 똥까시, 그리고 서서 부비부비까지
샤워할때부터 서비스가 좋네요
맛보기 서비스가 이렇게 강해서..본게임때 기대가 커지네요
샤워 후에 코스튭 신청했던 스타킹과 교복..
이건 진짜 교복이네요;;; 오우씨... 시각적 꼴림이 엄청납니다
거기에 살색스타킹을 노팬티에..
애무 받기전에 너무 꼴려서 지원이 바로 눕히고 역립 들어갔네요
교복 블라우스 단추를 몇개 풀어헤치고 지원이의 거유 D컵이상의
젖가슴을 무진장 빨아재꼈습니다
가슴을 빠는 동안에 제 똘똘이는 지원이가 신은 스타킹에 비벼지며
지속적인 자극이... 일부러 지원이도 허리를 살짝씩 흔들며 귀두쪽이 비벼지게 자극을하네요
가슴을 빨며 밑으로 내려가 스타킹 위를 느끼고 스타킹을 찢고 지우너이 보짖을 맛봅니다
냄새 없이 깔끔한 지원이 보짖 좋네요~~ 지원이도 느끼는지 물이 나오기 시작하고
저도 지원이에게 몸을 맡겨 봤습니다
역시 본게임때는 서비스가 엄청나네요
뒤에 등부터 엉덩이 똥까시.. 그리고 앞으로와서 젖꼭지 귀, 목덜미, 사카시, 알맹이
그리고 큰 가슴으로 젖치기까지...
와..이 서비스들을 받으면서 진짜 몸을 엄청 베베꼬꼬 발가락에 어찌나 힘이 들어가던지...
사전 예열이 무진장 쌔서인지 굉장히 자극이되서
삽입 후에 여러자세를 못해보고 빨리 끝나버렸네요..
아쉬워서..연장을 신청했지만 뒤에 기다리시는 분이 계셔서 아쉽게
연장은 못했습니다 ㅠㅠ
오늘 그 아쉬움을 풀러가네요~~
쫌 따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