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서실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D컵의 쏘니를 접견하고 왔네요.
입구에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방에 갔습니다.
조금뒤 인기척이 느껴지면서 발소리가 들려오다가
문앞에서 노크를 하고 들어오시네요.
엄청 긴장을 했는데 쏘니언니가 애교있는 눈웃음으로
저를 맞이합니다. 그 모습을 보니 기분이 너무 좋아졌네요
먼저 달리기 전 샤워를 하고 나와서 누웠는데
눈빛이 변하면서 제 위로 컹충 올라오네요 ㅋㅋㅋ
그모습에 약간 후덜덜거리는데 간단하게
젖빨기부터 하면서 내 몸에 자극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다 혀를 천천히 밑으로 내리면서 존슨털
위까지 슈루룩~~~~~~ 그때 감촉이
깃털로 코속 후비는 그런 간지러움이랄까요
너무 간지럽고 축축했네요
맘속으로는 저도 이것저것 해주고 싶었지만
부끄러워서 못했어요 ㅠㅠㅠㅠ
연애 시작 전 쏘니언니를 눕혀보니 서있을때보다
가슴이 더 커진듯한 모습에 그만 흥분을..
맘같아선 눕혀놓고 그대로 꽂아버리고 싶었지만
쏘니언니가 먼저 위로 올라와 흔드는데
진동팬티 입혀놓고 승마기 타는거와 같은 모습이네요
느낌이 황홀한데 뭐라고 설명을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원래 길게하는 저인데 뭐 해보지도 못하고
가버렸네요. 집와서 누웠는데 승마타는 모습이
아직도 머릿속에서 잊혀지질 않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