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4일 화끈하게 달려줘야하는 화요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마데카솔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며칠전 후기 써볼라구예~~~
지는 오늘 달려 볼랍니다ㅋㅋㅋㅋㅋ
월요일은 월요병에 지치고 한주를 버틸라면 화요일은 화끈하이 달려줘야 버티지예ㅋㅋㅋ
오늘은 흰둥이 마리랑 달렸지예 수수한 녀가 땡기기길래
골라먹는 재미 이 맛에 마데카솔 오지예
실장님이 알려주는 방으로 이동
똑똑 드디어 실물 접견
오 마리는 거부감 없이 자연스러운 삘
나이도 22살 영계 딱 적당하고 몸매는 큰 기대 없었는데 실물이 훨 나았지예
웃는데 천사인 줄 알았지예ㅋㅋ
개인적으로 노콘이 좋아서 달리는데 느낌 솨롸있네예~~~~~
영계는 다 이런가예? 쪼임이 직이데예ㅋㅋㅋ
역립도 잘받아주고 연애 할때 남자들을 공략할줄 마리네예 굿!
신음낼때의 표정 잊을 수가 없네예 ㅠㅠ
그 표정을 볼 때 지는 바로 발사해 버렸네예...
나갈때 볼에 뽀뽀도 해주데예~~~ ㅋㅋㅋㅋ
여우같은 마리 또 올게~~~~~
마리는 무조건 접견해야지예 안하모 후회합니데이~~~
진짜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