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
4.17
② 업소 첫느낌
항상 가던 업소
③ 매니저 첫느낌
음 느낌이랄껀 없고 프로필이랑 비슷하고
피부도 깔끔하고 잘 웃어줌
④ 시스템및 서비스
노크 -> 인사 -> 결제 -> 쇼파에 앉아서 되도않는 영어로 얘기도 나누고 커피한잔후 ->
샤워 오우 샤워실에서 서비스는 좋습니다 공간이 조금 작은건 어쩔수 없지만
샤워서비스 하나만큼은 확실합니다 -> 침대로 이동 물기하나하나 잘닦아주는 모습이 마치 호텔에서 샤워만 하고나오면 알아서 닦아주는 모습을
연상케 하네요 -> 누워서 서비스 받기 일단 알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위로 갓다가 귀까지 할짝할짝
-> 다시 블로우잡해주면서 알까지 같이 해줍니다 느낌좋습니다
-> 지민매니저 눕고 저는 제가 지민매니저 꽃잎으로 향해봅니다 일단 냄새는 없습니다
-> 할짝할짝해줘도 물이 안나오길래 별로 반응이 없는건가? 싶엇는데 살짝벌려서 할짝할짝 해주니
그새 술술술 물이 나오네요 소리역시 살작살짝 나오는걸보니 역시 벌려서 할짝해줘야 흥분을 하나봅니다
-> 그렇게 서로몸을 할짝하고 콘을 끼고 바로 삽입! 음 따땃합니다 역시 젤없이 하는게 제일좋은듯해요
그래야 체온도 느낄수잇고 쪼임또한 다릅니다
-> 제가눕고 지민이가 위에서 찍어주는데 어우 귀두부분만 살짝살짝 찍어주는게 정말 예술입니다
한번쌀뻔햇어요 지민이가 이자세하면 대부분 사정한다고 하네요
겨우겨우 참고 뒤치기로 마무리 짓고
-> 그디어 제가 원하던 짭까사이를 받을차례
샤워한번후 -> 누워서 오일을 저의 소중이 주변에 쭉쭉뿌리고 마사지 시작합니다
그리고 엉덩이쪽 건들면서 ok? 라고 물어보는데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그냥 ok 외쳣더니
골무 비슷한거 손가락에 끼고 오일조금바르더니 수욱.... 어... 똥쌀번 진짜...
초반엔 제가 거부반응 느끼니깐 안하겟다고 하길래 나도모르게 more more.. 외쳣네요
-> 저의 소중이랑 응꼬에 손가락 넣어서 이상한곳 쿡쿡 찌르면서 문질러주는데 와..
진짜 이게 전립선이구나 이게 천국이구나라는 생각이 문뜩 듭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딱딱해지니깐 입으로도 해주는데 양손 + 입 까지 저의 소중이와 응꼬를 사정없이
농락해주는게 정말 프로입니다 진짜배기입니다 이건
결국 원샷은 입싸로 마무리짓고 저도모르게 투샷이 완료.... 어우 다음엔 무한샷을 즐겨야겟습니다
-> 다시 샤워할때 같이 씻어주면서 좋앗냐고 물어보길래 너무 좋다
내가 집가서 꼭 후기써줄거다 하니깐 볼에 뽀뽀하면서 고맙다고합니다
-> 마지막 배웅까지 완벽한 매너와 친절을 보여준 지민매니저 정말 감사합니다!
⑤ 총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