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초경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하녀
④ 지역 :전주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곳저곳 사이트를 뒤적거리다가 리사라는 매니저가 눈에 들어와서 투샷 예약 잡았습니다. 그리고 방에 들어가니 진짜 애인이 놀러온 마냥 환하게 웃어주며 반겨주는 리사 매니저^^
들어가자마자 바지를 벗기더니 똘똘E에 입맞춤 해줍니다ㅎㅎ
그리고 샤워서비스를 받으면서 똘똘2를 힙 사이에 껴서 부비부비도 해주고 ㅅㄲㅅ도 해주고 난리를 치는데 샤워실에서부터 참을수가 없습니다ㅋㅋ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가서 열심히 붕가를 하는데 위의 글에서만 봐도 서비스가 저리 대단한데 붕가는 어땟을지 알겠죠?
1샷을 마무리하고 좀 쉬고 2샷 준비단계 들어가는데 발기가 잘되라고 부비부비부터 ㅅㄲㅅ, ㄸㄲㅅ 다 해주는데 발기가 안될수가 없습니다ㅎㅎ
여튼 그렇게 2샷도 마무리. 씻고 나와서 또 온다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외모, 서비스 등등 정말 좋은 매니저 접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