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7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악녀백마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핑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컴퓨터로 일좀 하다가 어느 순간 발기가 되고
풀리질 않았습니다. 그때부터 엄청 야한생각들이
머리속에 떠오르네요. 또 점심시간도 다가올 쯤
핸드폰을 꺼내 몰래 업소를 찾았습니다.
그리고 악녀백마 발견!!! 출근부 확인후 핑크언니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시간이 되자마자
실장님 만나고 핑크언니 만났습니다.
핑크언니 보자마자 쥬니어 풀차지가 되어버리네요
점심시간이 짧은 터라 애무나 그런건 다 안하고
짧게 비제이만 요청했습니다. 소프트하게 빨아주셨는데도
벌써 나올려고 하는게 보이네요.
그 뒤 핑크언니가 여상해줄려고 했는데 제가 거절하고
핑크언니를 눕혔습니다. 그리고 정자세로 한참을
펌프질하다가 빨리 싸버리고 회사로 복귀했네요.
집으로 와서 후기를 써봅니다.
핑크언니 다음번엔 야간에 가서 제대로 놀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