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궁물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소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 달전 처음 맛본 소담이.... 그 느낌이 잊혀지지 않는다.
때마침 시간이 생기고 전화를 드렷더니 타이밍까지 맞아떨어졋다~
소담이를 예약하고 볼시간이 흐르기만을 기다린다.
예약 시간에 맞춰 찾아가 드뎌 소담이를 접견.....
소담이는! 어려보이는 귀염+섹시한 얼굴이다.
작은 얼굴과 동그란 눈, 높은 코, 그리고 도톰한 입술
앉아서 수다..그러다 적절한 시간에 수다를 멈추고
소담이의 손에 이끌려 샤워실로 향한다.
소담의 손에 나의몸을 맞기고 BJ섭스 간략하게 받고
알콩달콩 물기를 서로 닦아주며 침대로 자리를 옮긴다.
침대에 나를 눕히고 삼각애무를 선사하는 소담
열심히 입을 움직이면서 중간중간 날 바라보는 시선...
그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기둥은 기립을 하고
자세를 바꿔 소담이를 공략...굉장히 민감한 몸이다.
손과 혀가 스칠때마다 흘러나오는 신음과 미세한 떨림
조개에 이르니 벌써 물이 흥건하다.
콘돔을 착용하고 들어간 소담이의 속은 포근하고 따듯하다.
이리저리 자세를 바꿔가며 충분히 소담이를 느끼다가
복숭아 같은 둔부를 내려보며 후배위로 마무리를 했다.
소담이 너~~무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