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칵테일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소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칵테일에서 야간에 봤던 소다언니...
간혹, 저절로 눈이 돌아갈 만큼 훌륭한 언냐가 있죠.
소다가가 그런 언냐입니다. 실장님께서 지명도 많고....한번보면 녹는다하더니...역시...ㅋㅋㅋ
실장님 말씀대로 보자마자... 눈을 뗄 수 없더군요.
아담하고 귀엽고. 적당히 볼륨감 있는 몸매와 풍만한 가슴.
잘록한 허리. 예쁘게 모양 잡힌 엉덩이.
그리고 무엇보다도 훌륭한 와꾸.
찰랑거리는 머리결.
매혹적인 입술.
보드라운 피부.
모든게 정말 한번 보면 자꾸만 보게되는...
웃을때, 살짝 올라가는 입꼬리에 제 가슴이 어찌나 두근거리던지요.
성격도 털털하니... 대화도 잘하고, 같이 있자니, 상큼한 느낌이네요.
에이스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만큼...
소다를 안았을때...
따뜻하게 느껴지던 그녀의 체온.
피부의 느낌.
탄력있는 가슴.
달콤한 키스와...
촉촉하고 따뜻한 소다의 물...
소다는 거기도 예쁘게 관리했네요.
매혹적으로 휘감겨오던 소다의 혀...
아주 끈적한 애무를 해줍니다.
도톰한 입술...
제 애무에 신음하고 허리를 튕겨 올리며 느껴주던 소다언냐...
삽입후, 제 움직임에 리듬을 맞춰오던 그녀가...
어찌나 사랑스럽던지요.
사정을 했지만, 오히려 그게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소다와 헤어지기 싫어서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