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처음맛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미쉘
⑥ 경험담(후기내용) :
26살이고 크지않은 키지만 탄탄한 슴가와 잘록한 허리를 가지고있는 미쉘은 넘 귀여운 인상이었습니다.
몸매도 그정도면 썩 괜찮은 편이었구요.
와꾸도 귀여운 인상이라서 보는맛도 쏠쏠해서 좋았습니다.
미쉘매니저의 슴가를 터치하는데 느낌이 상당히 좋더라구요.
미쉘도 수줍은듯 살짝 빼는데 넘 귀여웠네요.ㅎ
그런 미쉘의 매력은 침대위에서 폭발했는데요.
서비스가 넘 좋더라구요.
빨리다가 싸는줄~
그리고 제가 원하는대로 거의 다 따라와줘서
너무 고마울정도였는데요.
특히 여상위에서 미쉘이 마음껏 느끼면서 흐느적거릴때는 정말 미쳐죽는줄 알았습니다 ㅎㅎ
발싸할때까지 정말 세심하고 정성스런 미쉘의 서비스를 받았다는 느낌뿐이네요 ㅎㅎㅎㅎ
미쉘은 시간날때마다 먹고싶은 넘 맘에드는 매니저였습니다.
당근 또 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