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유앤미
④ 지역 :중화역근처
⑤ 파트너 이름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두번째 방문하는 유앤미 입니다 ㅎ
저번에 너무 즐달을 하고가서 이번에도 같은 매니저인 유나 매니저로 지명을하고 갔습니다.
가운으로 갈아입고 기다리니 유나가 들어오는데 2주정도만에 방문인데 바로 알아보네요 ㅎ 반가움의 포옹을하는데 진짜 여자친구만나러 온느낌이였어요.
왜이렇게 오랫만에 왔냐고 이야기하는데 맘같아서는 매일 오고싶어지네요 ㅎㅎ 이야기를 잠시나누다가 탈의를 하고 물다이를 받으러 갔는데 저번보다 몸매도 더이뻐지고 얼굴도 이뻐진거같네요 ㅎ
몸을 밀착하고 받는 물다이는 언제나 좋네요. 뒷면을 다받고 돌아누워서 앞쪽을 받는데 키스도 아주 장키로 잘받아주고 서로 몸을 비비다보니 유나가 여기서 한번하자고 하네요 ㅎ 저는 항상 투샷을 하기때문에 물다이받으면서 하는것도 좋을꺼같아서 그렇게 하자고 하고 바로 장비장착하고 여상으로 아주 즐떡을 즐겼네요ㅎ 물다이라서 미끄러질까봐 자세는 안바꾸고 여상으로만했는데 아주 색다른 경험이라 좋았습니다 ㅎ
샤워로 마무리하고 침대로 가서 같이 안고 누워가지고 한참을 이야기하는데 진짜 여자친구와 이야기하는것처럼 편안함과 행복함이있었네요 ㅎ
이야기하다가 자연스럽게 키스로 이어지고 2차전을 하는데 이번에는 여러가지 자세로 바꾸면서 아주 즐달하고 나갈때 초콜릿도 선물로 주고 나왔네요 ㅎ 조만간 또 방문할꺼 같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