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6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플렉스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여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
30대로 정도로 보이는 약간 통통한 미시분이 해주셨습니다
목소리가 참 좋더라구요 편안해 지고 잠이 오게 하는
압도 적당하고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는지 다른 마사지사들이랑은
조금 다른 느낌이어쓴ㄴ데 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너무 열심히 하셔서 제가 다 미안할 정도 였네요
너무 열심히 사긴거 아니냐고 말씀 드렸더니
돈받고 하는건데 당연히 열심히 해야죠 하는 프로 마인드
가끔 계시는 냥아치 관리사님들이랑은 정반대의 마인드 참 좋았네요
전립선도 세심하게 만져 주셔 더 집중되는 느낌어었습니다
귀두 끝을 만져 줄때는 저도 모르게 신음을 흘러 버렸네요
데이트코스
데이트 코스 하면 뭔지 달림짬 좀 차신 분들은 다 아시죠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고나서 방을 이동해서 여지언니를 만났습니다
타이트한 홀복으로 드러나는 슬림한 라인이 좋더군요
얼굴도 이쁘고 약간 쑥스러워하는 모습도 있지만 잠시뿐이고 어느새
섹한언니 느낌으로 저를 확 덥쳐주는 여지 언니
꼭지 부터 시작해서 무릎까지 내려갔다가 알과 기둥으로 올라오는 기본코스
코스좀 타고나서는 보호장갑 착용 후 위로 올라 옵니다
무거운 언니들은 위오 올리면 떡느낌보다 무게감이 더 느껴져서 난감한데
여지언니는 가벼워서 삽입감이 팍팍 오네요
신음소리가 세어 나오고 신음소리를 배경삼아 하다가 쭉 뽑았습니다
끝까지 다 빼야 된다고 안빼고 안고 있다가 잠시 뒤에 정리해 주네요